오늘 도착한 SWANS Guest MDH+ 를 쓰는 순간 터져나온 소리다.
오클리나 스파이처럼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
아논이나 팻파이브처럼 매니아가 형성되는 제품도 아니다.
한국발음으로만 적어도 좀 그렇다.
스완스 게스트
백조들 손님
옆에서 모든 지르는 물건의 딴지를 걸어주는 빽군의 한마디는
"야! 겨울 스포츠에 백조가 가당키나 하냐?"
그래그래...
그래도 어쩌나...
난 얼굴이 크고 덕분에 안경도 크고
편하게 쓰려면 최소 16.5cm 이상 폭이 되어야 하는데..
오클리 위즈덤 써봐도 안되고
오클리 엘프레임 샀다가 권해준 프로반도 안되고 (고글 벗으면 안경이 딸려 나온다 -_-)
고민고민하다가 가로폭 하나만 보고 고른 제품
일단 나처럼 얼굴이 작지 않고 (그래.. 크다고 하자) 안경을 써야 한다면 나이스 하다고 본다.
같이 포장을 뜯어볼까??

블랙 미러인데 일단 야간에 쓰고 테스트 해본 결과
야간 스키에도 크게 지장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야간에 스키장이 아닌 노지에서 탄다면 불가능하다 ㅋㅋ)
스팩상에도 주야간 용이라고 되어 있다.
듀얼랜즈 (1000m 이상 고도에 따른 뒤틀림 방지도 되어 있다 - 하이원용일까?)
안경착용 가능모델
미러코팅 (미러 코팅은 흠집에 약하다. 그래서 듀얼랜즈 사이에 코팅되어 있다)
헬맷착용가능 모델
일본에서 디자인 하고 만들어서 당근 아시안핏
요즘 왠만한 사양은 다 충족한다.
그럼 헬맷착용샷을 한번 볼까?

평범한 디자인에 튀지 않는 모델로 골랐다.
그리고 오랜지색 퍼시몬 랜즈로 사려고 했으나..
안경을 쓰면 안경이 너무 잘 보여서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다 ㅎㅎ
그래서 미러가 들어간 모델로 골랐다.
화려하고 튀는 모델은 아니지만
안경쓰고 편하게 벗을 수 있다는 것에 10점
괜찮은 랜즈필에 10점
완전 마음에 드는 랜즈다.
오클리나 스파이처럼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
아논이나 팻파이브처럼 매니아가 형성되는 제품도 아니다.
한국발음으로만 적어도 좀 그렇다.
스완스 게스트
백조들 손님
옆에서 모든 지르는 물건의 딴지를 걸어주는 빽군의 한마디는
"야! 겨울 스포츠에 백조가 가당키나 하냐?"
그래그래...
그래도 어쩌나...
난 얼굴이 크고 덕분에 안경도 크고
편하게 쓰려면 최소 16.5cm 이상 폭이 되어야 하는데..
오클리 위즈덤 써봐도 안되고
오클리 엘프레임 샀다가 권해준 프로반도 안되고 (고글 벗으면 안경이 딸려 나온다 -_-)
고민고민하다가 가로폭 하나만 보고 고른 제품
일단 나처럼 얼굴이 작지 않고 (그래.. 크다고 하자) 안경을 써야 한다면 나이스 하다고 본다.
같이 포장을 뜯어볼까??
블랙 미러인데 일단 야간에 쓰고 테스트 해본 결과
야간 스키에도 크게 지장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야간에 스키장이 아닌 노지에서 탄다면 불가능하다 ㅋㅋ)
스팩상에도 주야간 용이라고 되어 있다.
듀얼랜즈 (1000m 이상 고도에 따른 뒤틀림 방지도 되어 있다 - 하이원용일까?)
안경착용 가능모델
미러코팅 (미러 코팅은 흠집에 약하다. 그래서 듀얼랜즈 사이에 코팅되어 있다)
헬맷착용가능 모델
일본에서 디자인 하고 만들어서 당근 아시안핏
요즘 왠만한 사양은 다 충족한다.
그럼 헬맷착용샷을 한번 볼까?
평범한 디자인에 튀지 않는 모델로 골랐다.
그리고 오랜지색 퍼시몬 랜즈로 사려고 했으나..
안경을 쓰면 안경이 너무 잘 보여서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다 ㅎㅎ
그래서 미러가 들어간 모델로 골랐다.
화려하고 튀는 모델은 아니지만
안경쓰고 편하게 벗을 수 있다는 것에 10점
괜찮은 랜즈필에 10점
완전 마음에 드는 랜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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